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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곡 / 사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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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신청곡] 포에타(Poeta) - 이 멋진 밤을 함께해 줄래요//조이어클락(Joy o'clock) - 이 밤이 지나고 내일 널 데리러 갈게 신청합니다.

    19
    프리스탈(@n1621909255)
    2023-08-28 21:50:15
신청곡
포에타(Poeta) - 이 멋진 밤을 함께해 줄래요//조이어클락(Joy o'clock) - 이 밤이 지나고 내일 널 데리러 갈게
사연
음악을

듣는 데도

체감 온도라는 것이 존재한다



자기가

좋은 감정을 느끼면

체감 온도가 급 상승하여

러블리한 반응을 보이기도 하고



아니다

싶으면 눈치 보다

바로 채널을 돌리기도 한다



같은

공간에 있어도



사람마다

취향이 따르기 때문에



사람마다

느끼는 온도도 다르다



다시

그 맛이 그리워



바람이

어느 쪽으로 부느냐에

따라 구름처럼 흘러간다



체감온도는

바람의 쌔기에

따라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다



그 바람은

지나간 자리에 흔적을 남기고

크던 작든



만 날 수 없으니까

더 보고 싶어



이러한 감정은

물 안개처럼

햇살이 비치면 이내 사라져 간다



그냥 잠깐

지나가는 감정일 뿐이니까 .....



그냥 쿨하게

잊고 어른 답게 나이스 하니까.....



바람은

머물러 있으면 바람이 아니니까.....





이렇게

보이지 않는 바람은 불어

또 다른 계절의 꽃이 피어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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엔진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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